맘카페엔 다 형편어렵고 한가한 아줌마 집합소?


ㅎㅎ제목 좀 자극적???아님 뜨끔??? 


물론 저도 아이 엄마예요 




이번에 둘째 낳고는 더 낳을 계획이  


없어서 무리해서 많이 고 급진 산후조리원 이용했어요 




마지막 산후조리 때 몸조리를 잘해야 한다고 해서요 


솔직히 전 딱 중산층 정도이고 




맘 카페에 가입해본 적도 있습니다 


너무 터무니없고 수준 이하의 곳이라 


 한번 둘러보고 탈퇴했지만요 ㅎㅎ 


  


첫째 때보다 두 배 이상인 곳에서  


조리하다 보니 여긴 거기하고는 또 분위기가 달라요 




저도 아이가 서넛도 아니고 아직 30대 초반이고 


많은 경험은 없지만 




맘 충원 형편이 어려운 게 맞고 


혹여 간혹 형편이 어렵지 않은 맘 충돌은 




살아온 수준이 가정교육이  


부모님의 인성이 수준 이하이던가요 


  


다들 어릴 때 부모님께 


이런 교육을 받아요 


  


어른들께 인사 잘하고 


남의 물건 탐내지 말고 (도둑질) 




거짓말하지 말고 


예의 있게 행동하라고요(새치기, 시끄럽게 떠들기) 




아까 어느 글에도 올라왔지만 


맘 충들 사은품 탐내지 말라고 하는 사연 보신 분들 


아이 옷 사면서 사은품은 두 개씩 챙기고 




그대로 환불하면서 사은품은 꿀꺽하는 심보 


도둑질과 예의 없고 집에 두고 왔다거나 


 안 받았다고 하는 행동은 거짓말까지 해서 




부모님이 말씀하신 거 다 어기면서 


 본인 자식들 키우고 있는 맘 충들 




물론 맘 충들 자녀들도 


예의 없고 시끄럽고 민폐 끼치는 거에  


한몫들 씩 하기 때문에  


전국이 노기스 존 되기 일보 직전이고요 


  


  


맘 카페에 자주 등장하는 말 


착한 가격 


가격 저렴한 곳 


가성비 좋은 곳 


무료 드림 댓글엔 


수십 개의 나에게 달라는 구걸 댓글 


간혹 드림 하는 맘 중에도 


매너손 요구하는 


아이 초코과자 


우유 


간식거리 원하는 또 형편이 어려운 맘들 


  


솔직히 아주 솔직히 


그런 일이천 원 아껴서  


큰 부자 되는 거 아니잖아요 




그 정도 돈도 없으면  


피임 잘해서 아이 낳으면 안 되죠 


  


  


게다가 맘 카페에서 올바른  


얘기했다간 달굴 당하기 딱 좋아요 


다 본인 입장에서 써놓고 




그래도 주인이 오죽하셨음 그랬겠냐 한마디에 


난리도 아니죠 




젤 많이 등장하는 


엄마들 무시해서 곧 망하겠다 


망하게 할 거다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진상 피워보자는 


지금 어느 맘 카페에 가도  


이 정도 글은 바로 캡처할 수 있으나 


그냥 생략할게요 


  


저도 아이 둘 데리고 외식도  


편하게 하고 싶고 유모차 편히 가지고 다니고 싶어요 




하지만 남한테 피해주는 행동을 


 계속하니까 노기스 존 계속 늘어나고 


맘 총소리가 사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잖아요 




심지어 초등학생 아이들도 마충 소리 합니다 


엊그제까지 유모차 타고 다니던 아이들까지 


  


아이가 입이 짧던 양이 적건 


꼭 1인 1메뉴 시켜요 


남으면 포장해서 저녁에 먹으면 돼요 




시끄럽거나 잠투정이 심하거나 


 아이들이 기본 네 명 이상일 때는  




어지간하면 맛 집 피하고  


바쁜 곳이 피하고 단골집으로 가고 




식후에도 처음처럼 깨끗하게  


아이들도 많이 돌아다니지 않게 


약속 약속 어기면 바로 나오는!!! 


요즘 아이 똑똑하잖아요 




이런 건 멍멍이 개도 알아들어요 


약속 안 지키면 개껌 못 먹는 거 


  


밖에 나오거나 사람 많은 곳에선  


뛰지 말고 조용히 얘기하는 거라는 거 


백 번이고 천 번이고 말해주고 


엄마들도 모범을 보여요 




이건 기 죽이는 게 아니고   


예의를 가르치는 거예요 




이런 거 다 싫으면 저기 삼시 세끼 찍는  


차로 두 시간씩 들어가는 그런 시골에서 


맘껏 소리 지르고 뛰놀게 키우면 돼요 


  


주위에 형편이 어려운 친구  


친정이나 시댁이 잘 살아서 부유한 언니, 친구 


부류가 있지만 


재미있는 게 뭔지 아세요??? 




꼭 형편이 어려운 친구들을 


 만나면 어디서든 마충 취급 항상 받아요 


  


일단 머릿수대로 주문 안 하고 테이블 마니 차지해요 




저도 호구 아닌지라 제가  


다 계산해줄 것도 아닌데 말해봤자 


우악스럽게 


이것도 남는다며 허튼소리 ㅠㅠ 




키즈카페가 도 양이 적네 어쩌네  


음식 안시 키고 다른 애들 먹는 거 부러워하며 


거지 같은 행동도 서슴지 않고 




다들 차가 없어서 유모차로  


가게 입구 틀어막기 신공을 보여줘요 ㅠㅠ 




똑같은 상황 


부유한 친구들 


각자 차를 끌고 키즈카페에서 만나요 


일단 유모차 부대 진상 패스 




다른 식당에 가면 아이들 케어도  


힘들고 엄마들도 편히 먹기 힘드니 


키즈카페에서 식사를 해요 




물론 양이 적고 비싸요 


하지만 아이들 눈치 안 주고  


저희도 좀 편히 먹을 수 있고요 


  


큰돈 아니에요 


아주 조금만 본인이 쓰는 거에 일이만 원 투자하면  


우리 아이들 눈치꾸러기 안 만들 수 있어요 




엄마들끼리도 혹 1층 사는 엄마네 놀게 되면 


각자 끼니 할만한 거 베풀면서 방문해요 


그게 기본 예의에요 




남의 집 냉장고 축낼 생각 말고 


집을 제공해주는 것만 해도 얼마나 고마운 일인데 


먹을 거 또 뭐 없냐 


심지어 집에 갈 때 그 집 아이 장난감  


탐내는 거까지 진상 부리지 말고요 


  


  


내 아이는 내가 키우는 겁니다 


나라가 키워주는 거 아니고 


비싼 월세 내는 자영업 사장님들이  


키워주는 거 아니고요 




우리 아이들이 성공해서 


 중국집 아저씨 문방구 아줌마한테 효도할 거 아니잖아요 




오늘도 한가하게 맘 카페에서 무료 드림 탐내고 


짠한 자영업 사장님들 가 내리지 말고 




방이라도 한 번 더 닦고 


아이들 간식이라도 손수 만들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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