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방에 구멍 뚫려있는 '부천 지하철 몰카남' 목격담 ㄷㄷㄷ


이거 뭐야 구멍 뻥뻥 뚫려있고 ㅠㅠ 부천 사람들 조심해야 할듯..


지하철 열차 안에서 몰래카메라를 찍는 것으로 추정이 되어지는

한 남성의 사진이 공개가 되어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ㄷㄷ 



'부천할말'에는 "지하철 1호선 인천행 열차에 탑승했던 

친구가 겪은 일"이라며 제보가 올라왔는데요.

  

글쓴이의 친구 A양은 이날 정오께 송내역 혹은 

부개역쯤에서 자리에 앉았다고 합니다



이후 어떤 남성이 A양 앞에 서더니 

휴대전화와 보조배터리를 만지작거렸다고 하는데요

제보자는 "가방에 구멍도 나 있고 보조배터리도 이상하고 

바지에 저 형태도 (이상하다)"라면 의심을 하기 시작을 했고


겁이난 A양은 "혹시 몰라서 A양이 사진을 찍고 부평역에서 

내렸는데 갑자기 이 남성이 따라내려 계속 쫓아왔다고 한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A양이 찍었다는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이 남성의 옷과 가방 등에는 

작은 구멍이 뚫려 있는데요. 너무 인위적인 구멍이라 왠지 더 의심스럽네요


또한 이 게시글에는 이 남성을 봤다는 또 다른 제보가 이어지기도 했는데요

한 네티즌은 "오후 2시 20분께 부천시청에서 7호선을 탔었는데 그때도

 이 남성의 보조배터리가 내 얼굴을 향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는 "이 남성이 해코지할까 봐 따라 내리지 못했다"고 했는데요


  

그 외에도 9개월 전에 이 남성을 봤다는 목격담도 있었고,

또 다른 네티즌은 "자리에 앉아서 가는데 자꾸 다리 사이에 발 넣고 

무릎이 닿아서 눈을 떠보니 저 남성이었다"고 주장 하기도 했습니다.


저 옷은  "9개월 전 옷이며 폰 케이스며 서류가방 전부 똑같다"면서 

"지하철 2호선에서 7호선으로 바뀐 것 같다"고 하니 조심을 해야 겠습니다


이에 따라 네티즌들  "이 남성 옷에 있는 구멍은 카메라로 보인다.

 보조배터리도 카메라 같다" "무섭다" 등과 같은 댓글이 달리기도 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몰카에 찍힌 것으로 의심되면 관련자가 영상이나 사진을 

지우기 전 신속히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좋고, 인상착의를 기억해두면 

수사에 도움이 된다"고 당부했으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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